ON: 종합과세 합산 한도 (2,000만) 도달 시 새 자금이 자동으로 미국 직투로 들어감 (양도세 22% 분리과세, 합산 회피). 기존 KODEX는 매도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 OFF: 모든 자금을 커버드콜에만 투입.
가중평균 분배율
—
가중평균 옵션 비중
—
15%
87%
프리셋 선택 시 자동 설정. 수동 조정 가능.
초기 자금 설정
6.0억
즉시 (현재)
N년 후 일시 투입. 그 전까지는 월 수입만으로 적립. 퇴직금/사업 매각금 시뮬레이션용.
3,000만
초기 투자금 ISA 우선 투입
ON: 투자금 1억까지 ISA에 우선 배치 (9.9% 분리과세 + 종합과세 합산 제외). OFF: 전액 일반계좌 배치 (기존 ISA 잔액 있거나 만기 후 인출 시나리오용).
👫 부부 합산 모드 (절세 계좌 한도 2배)
ON: 입력 값은 2인 합산이지만 내부적으로 1인당 절반씩 분산 계산. 자산도 절반씩 → 각자 종합과세 한도 2,000만/건보료 한도 따로 적용 → 세금 부담 ↓. 절세 계좌 한도도 2배 (ISA 2억, 연금저축 1,800만, IRP 600만, 추가 연금 1,800만). OFF: 1인 기준.
700만
3년
1억 5,000만
금융소득 종합과세 합산 시 적용할 한계세율 결정. 본인 연봉 입력.
700만
분배금 일부를 생활비로 사용 시. 0이면 분배금 전액 재투자. 근로소득 외 추가 생활비 보조용.
연금 · ISA 설정 (성장형 자산)
80 : 20
왼쪽 = 나스닥 100%, 오른쪽 = S&P500 100%. 슬라이더에 따라 ISA/연금/IRP 포트폴리오와 기대수익률이 자동 조정됩니다.
공통 제외 항목: 국내 커버드콜 옵션프리미엄, 해외 직투 양도소득은 보수외소득/소득에 미포함
피부양자 박탈 기준 (직장가입자 가족만 해당):
① 연 합산소득 2,000만 초과
② 재산과표 5.4억 초과 + 합산소득 1,000만 초과
③ 재산과표 9억 초과
④ 사업소득 1원이라도 있으면 무조건 박탈
연금/ISA 계좌 안전지대: 연금저축·IRP 내부 운용수익과 ISA 계좌 내 운용수익은 인출/만기 전까지 피부양자 합산소득에 포함되지 않음. 연금 인출 시작 시점부터 사적연금 1,500만 초과분 + 공적연금 전액이 합산 대상.
종합소득세 누진세율 (2026년, 지방세 포함)
과세표준
한계세율
적용 예시
~1,400만
6.6%
저소득 사업자
1,400~5,000만
16.5%
퇴직 직후 소규모 사업
5,000~8,800만
26.4%
중간 소득 직장인
8,800만~1.5억
38.5%
고소득 직장인 / 안정 사업
1.5~3억
41.8%
중대형 사업
3~5억
44%
대형 사업
5~10억
46.2%
고소득 자영업자
10억 초과
49.5%
최고소득자
금융소득 종합과세 합산 시 적용: 금융소득 2,000만 초과분이 다른 종합소득(근로/사업/임대 등) 위에 얹히는 형태. 본인 다른 소득의 한계세율이 그대로 적용. 예: 사업소득 1억 + 배당 초과분 500만 → 38.5% 적용 (500 × 38.5% = 192만, 단 원천징수 15.4% 차감하면 추가 세금 약 115만).
국내 커버드콜 ETF 매도 세금
공식: MIN(매매차익, 과표기준가 증분) × 15.4%
옵션프리미엄 부분은 과표 증가에 미반영 → 매도 세금 매우 낮음
배당 재원만 과표에 누적 (연 1~2%씩)
매도차익도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4. NAV 침식과 분배율의 본질
NAV 변화 공식: 코스피200 변화 × β - 변동성 손실 (옵션/배당은 분배되어 NAV 영향 0)
β (KODEX 200위클리 2025년 실측): 상승장 0.75, 하락장 0.45
변동성 손실: 평균 2%, 위기장 5%+, 강세장 0%
분배금은 NAV에서 빠져나가 통장으로 이동 = 자산 재배치 (수익 아님)
진짜 수익 = 옵션 프리미엄 + 코스피200 상승분 (β 반영)
분배율 vs YoC
"분배율 19% → 14%": 신규 매수자 기준 변화 (주가 상승 → 분모 증가)
기존 매수자 YoC는 변하지 않음 (주당 분배금 고정)
커버드콜은 SCHD 같은 배당성장 복리 효과 없음
"미리 사두는 메리트"는 저렴한 가격에 많은 주식 확보만 (1회성)
인플레이션 대응 별도 필요 (분배금 일부 재투자 또는 성장형 자산 병행)
5. 대표 커버드콜 ETF 비교
국내 지수 커버드콜 (옵션 프리미엄 비과세 혜택)
상품
분배율
옵션비중
특징
KODEX 200위클리 (498400) ⓘ
15%
87%
세금효율 최고, AUM 4.4조, 코스피200 ATM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472150) ⓘ
15%
75%
코스피200 5% OTM, NAV 성장 여지, AUM 1조
PLUS 고배당주위클리 (489030) ⓘ
17%
65%
분배금 최대, 고배당 30종목 집중(금융 40%+), 위기 취약
RISE 200위클리 (475720) ⓘ
12%
80%
ATM 풀커버, 보수적
TIGER 코리아배당다우위클리 (0104P0) ⓘ
12%
65%
배당성장주 기반
KODEX 금융고배당위클리 (498410) ⓘ
13%
55%
금융주 집중
TIGER 200위클리 7% (0104N0) ⓘ
7%
90%
NAV 성장 추구
미국 직투 커버드콜 (전액 과세, 양도세 22% 분리)
상품
분배율
NAV 성장
특징
JEPI (JP모건) ⓘ
7.5%
중간
S&P500 기반, 방어적, 월 현금흐름 안정
JEPQ (JP모건) ⓘ
11.4%
높음
나스닥100 + ELN, 변동성 큼
SPYI (NEOS) ⓘ
12%
높음
S&P500 + 액티브 옵션
GPIQ (골드만삭스) ⓘ
10%
최고
나스닥100 부분커버, 보수 0.29% 저렴
세금 효율 순위 (국내 지수 > 해외지수 국내상장 > 미국 직투 순 유리):
① 국내 지수 커버드콜: 옵션 프리미엄 비과세 → 세금 효율 최고. KODEX 200위클리 > TIGER 200 7% > TIGER 배당CC액티브 > RISE > TIGER 코리아배당 > PLUS 고배당 > KODEX 금융
② 미국 직투: 배당은 15% 원천징수(종합과세 합산), 매도차익은 양도세 22% 분리과세(합산 제외) → 고소득자 매도 전략에 유리
③ 국내상장 해외지수 커버드콜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 441680 등): 일반계좌에선 최악. 옵션 비과세 혜택 없음 + 양도세 분리 혜택 없음. ISA/연금에만 적합.
주요 리스크: PLUS 고배당: 금융주 40%+ 집중 → IMF/글로벌 금융위기 시 코스피 평균 대비 -20%p 추가 하락 예상 커버드콜 공통: 위기 후 V자 반등 시 상한 캡으로 회복 지연 미국 직투: 환율 리스크, 미국 배당 원천징수 15% (2025년부터 선환급 폐지)
6. 계좌별 추천 상품
일반계좌
주력: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498400) — 세금효율 최고
대안: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472150) — 분배금 성장
한도 위험 시: VOO, QQQM 직투 추가 (배당 희석)
ISA
TIGER 미국나스닥100 (133690) — QQQ 한국판
TIGER 미국S&P500 (360750) — VOO 한국판
비중: 나스닥 80 : S&P 20 (상단 비율 슬라이더로 조정)
연금저축
TIGER 미국나스닥100 + TIGER 미국S&P500
비중: 나스닥 80 : S&P 20 (상단 비율 슬라이더로 조정)
SCHD 비중은 권장하지 않음 (절세 계좌에서 매도 vs 배당 세금 동일)
IRP
위험자산 70%: TIGER 미국나스닥100 + TIGER 미국S&P500
위험자산 내 비중: 나스닥 80 : S&P 20
안전자산 30%: KODEX 국고채3년 (114820) — 의무 규제
CMA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발행어음형 CMA
예금자보호 + 약 3.5% 수익률
비상자금 6~12개월 생활비 권장
7. 생애 단계별 시나리오
축적기 (현직 유지, 급여 투자)
매달 급여에서 월 수입 자동이체
일반계좌 커버드콜로 월 현금흐름 실감
ISA/연금은 장기 복리 축적 (성장형 위주)
CMA 비상자금 3,000만으로 버퍼 확보
퇴직 과도기 (첫 6~12개월)
일반계좌 분배금 + 사업 매출 부족분은 CMA로 충당
ETF 매도는 최후 수단 (NAV 침식 + 종합과세 합산 위험)
사업 안정 전까지 보수적 운영
사업 안정기 (퇴직 1~3년차)
사업 매출 궤도 오르면 잉여분 일반계좌로 재투자
장이 좋을 때 ISA 자발적 해지 검토
금융소득 한도 터지면 사업소득 구간 관리
사업 성숙기 (퇴직 3년 이후)
종합과세 편입 시 분리과세 22% 선택 검토
법인 전환 검토 (사업소득 분리)
자산 10억 이상 시 배당 성장 포트폴리오 비중 확대
8. 리밸런싱 체크포인트
매년 체크
각 계좌 내 상품 비중이 목표치에서 ±5%p 이탈 여부
일반계좌 배당 재원이 1,500만 넘었는지 (경고선)
금융소득 합산 1,500만 돌파 시
일반계좌 신규 납입을 미국 직투 (VOO/QQQM)로 전환
또는 일반계좌 납입 분을 연금계좌 초과납입으로 이동
금융소득 합산 1,800만 근접 시
일반계좌 신규 납입을 미국 직투로 적극 전환 (배당 거의 없음)
옵션 비중 더 높은 상품으로 전환 (KODEX 200위클리 87% 등)
ISA 3년 의무보유 도래 시
자발적 해지 vs 유지 결정
종합과세 대상자면 만기 80년으로 유지 (강제 해지 없음)
비대상자면 해지 후 재가입 (한도 리셋)
또는 60일 이내 연금계좌 이전 (10% 세액공제 추가)
9. 실행 체크리스트
개설해야 할 계좌
ISA 중개형 (주요 증권사, 만기 최장 80년 설정)
연금저축펀드 (세액공제 한도 600만)
IRP (세액공제 한도 300만, 합산 900만)
CMA 발행어음형 (비상자금용)
해외주식 거래 활성화 (미국 직투용)
일시금 납입 순서
1. CMA 비상자금 먼저 분리 (3,000만 내외)
2. ISA 한도 일시 납입 (2026년 기준 연 4,000만)
3. 일반계좌 나머지 전액 일시 매수
월 수입 자동이체 설정
1. 연금저축 50만 (세액공제 한도)
2. IRP 25만 (합산 한도 최대화)
3. ISA 추가 납입 (한도 내)
4. 일반계좌 나머지
리밸런싱 주기
매분기: 비중 확인만
매년: 실제 매매 리밸런싱
금융소득 합산 1,800만 돌파 시: 즉시 전환
10. 색상 뱃지 의미
🟢 안정 / 평시: 퇴직 후 자산 증가, 현금흐름 여유 (또는 합산 ~1,500만)
🔵 균형: 생활 가능하나 여유 작음
🟡 경고 / 주의: 합산 1,500~1,800만, 또는 적자지만 버퍼로 버팀
🔴 위험: 합산 1,800~2,000만, 또는 자산 빠르게 소진
🟣 한도초과 / 최적화 필요: 합산 2,000만 초과, 세금 부담 증가
2026년 ISA 개편 적용: 연간 납입 한도 4,000만, 누적 2억으로 확대. 비과세 한도 일반형 500만 / 서민형 1,000만으로 상향. 종합과세 대상자도 국내투자형 ISA 가입 가능 (14% 분리과세).
면책: 본 시뮬레이터는 투자 결정 보조 도구이며, 모든 수치는 가정 기반 추정. 실제 시장 환경, 세법 변경, 운용사 정책 변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